1 1 2 3 3 4 5
Hey boy you're my type
1 1 2 3 3 4 5
You stay by my side
1 1 2 3 3 4 5
내 옆으로 Slide
1 1 2 3 3 4 5
6 on your right
Hey, no matter what you say
잘 생각해봐 이건 Chance
All that's left is my name
잘 알아두라고 넌
나 좋단 사람 Everywhere
근데 너만 모르지
So sweet like vanilla
Boy, You're just wasting time
Mister Mister
You're a heart killer killer
다른 남자들 전부 비 넌 그중 Umbrella, Ella
지금 놓치면 후회할걸 I'm in TV에서
아마 날 택한다면 우리 둘 Shine like VVS
Hey 거기 거기 mister
여길 좀 봐봐 mister
그래 바로 너 mister
내 옆으로 와 mister
Hey 거기 mister
이젠 날 봐봐 mister
한참 바랬어 mister
이름이 뭐야 mister
(머릿 속 계속 Replay)
You know what I do this for
Nobody like you and I
Come kiss me it will be fye
You know what I run this for
My boys and girls 너무 더워
1 1 2 3 3 4 5
Stuck in my head
지겨워 Race
West-side, east-side
한참 떨어져도 맘은 너에게
Stereotype
It'll blow your mind
I can satisfy you
아무도 우릴 못 말려 거기
Mister Mister
You're a heart killer killer
다른 남자들 전부 비 넌 그중 Umbrella, Ella
빛이 번지네
Feel so trippy
너무 Pretty해
We gotta rest
왜 종이 Ding Ding Ding
Hey 거기 거기 mister
여길 좀 봐봐 mister
그래 바로 너 mister
내 옆으로 와 mister
Hey 거기 mister
이젠 날 봐봐 mister
한참 바랬어 mister
이름이 뭐야 mister
(머릿 속 계속 Replay)
You know what I do this for
Nobody like you and I
Come kiss me it will be fye
You know what I run this for
My boys and girls 너무 더워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1 1 2 3 3 4 5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1 1 2 3 3 4 5
1 1 2 3 3 4 5
6 on your right
Sample comments about this video
"1000일 기념 선물!!!! (୨୧ᵕ̤ᴗᵕ̤) 🎁 12개 트랙 중에 머가 제일 맘에 들엉?!!!🫣💗"
"Kara is truly iconic. Just a few days ago Rescene brought back Pretty Girl and now Young Posse is reviving Mr."
"we all repeating MISTER MISTER YOU‘RE A HEART KILLA KILLA 24/7"
"I have to admit this is one of my favorite song remakes, rather than a glorified cover it's actually completely remixed with some new parts"
"요새 여돌들 리메이크 노래 들고 나오는거 너무 좋다ㅋㅋㅋㅋㅋ 영파씨는 본인들 스타일로 진짜 잘 편곡한듯"
"YOUNG POSSE AND RESCENE REVIVING KARA HITS AT THE SAME MONTH"
"하라 씨 그곳에서는 행복하신가요.. 요즘 여기저기서 다시 카라 노래가 울려퍼져서 기분이 좋네요. 문득 기억이 떠오릅니다. SBS 등촌동 공개홀에서 스텝 팬 쇼케이스 할때 당신의 동그란 눈을요.. 잘은 모르지만 다시 대중들의 마음을 얻을 수 있을까 팬들의 마음을 모을 수 있을까 불안하고 긴장된 눈빛이었습니다. 그게 제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본 구하라의 모습이라는게 가슴 한켠을 무겁게 합니다. 제가 케이팝을 놓지 못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그 장면을 마음 속에서 지우지 못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시간이 흘러서 저는 RBW 2023 SUMMER FES: Over the Rainbow라는 합동 콘서트를 가게 됩니다. 아직 데뷔하기 전의 YOUNG POSSE라는 친구들을 보게되었지요. 사실 저는 그때 멤버중에 어떤 친구가 나가고 어떤 친구가 들어왔는지 그리고 오프닝 무대에서 부른 노래가 뭐였는진 정확히 기억을 못해요. 하지만 DSP의 새로운 신인이라고 해서 상당히 기대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콘서트의 거의 마지막에 다같이 미스터를 부르는 시간이 있어서 속으로 얼마나 기쁘고 울컥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지금 YOUNG POSSE가 부르는 미스터 2026을 듣고있습니다.. 저는 국내에서 파씨들이 한 여러 크고 작은 공연들을 보았고 처음 본 그 순간만큼이나 여전히 기대와 응원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같은 사람들은 회사나 창작자 가수들의 고민과 사정은 잘알수도 없고 잘알려고도 하지않죠. 이렇게 겉으로 드러나는 결과물만 보고 생각을 합니다. 영파씨가 누구보다 새로운 도전을 많이 시도하는 아이돌이라는 것만큼은 잘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더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큽니다. 하라 씨가 DSP를 떠난지 10년이 지난 해라고 하네요.. DSP와 카라, 그리고 영파씨.. 또 카라의 최대 히트곡인 미스터를 영파씨가 선택한 이유는 의미심장하다고 봅니다. 하라 씨.. 정말 염치없는 부탁입니다만 우리가 영파씨의 노래를 듣고 당신을 추억하듯이 하라 씨도 그곳에서 영파씨를 잘 지켜봐주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케이팝의 역사에 카라와 DSP라는 이름이 절대 지워지지 않듯이 막내이자 직속 후배 영파씨도 많은 사람들이 환호하는 아티스트가 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파씨들이 하고 싶은 노래와 활동 많이 하고 건강하고 늘 행복하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러니까 파씨들아 이젠 더이상 불안해하지도 말고 기죽지 말고 테리들 믿고 가고 싶은 길 씩씩하게 가보자 언제나 그랬듯이 국힙 딸내미들의 앞날을 응원할께!"
"love how involved the girls are with their music production and songwriting and choreo and direction. Young Posse is such a special group 🥺 authenticity is so swaggy"
"I actually love Young posse so much. Their music is so extraordinary and rare. If only they got the recognition they deserved"
"This is amazing, thanks so much for making this remix/cover, young posse!! Love it and brings back great 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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